- 양식이 다른 일보를 본사 양식으로 전사
- 불만과 재고 요청의 담당자를 수동 분류
- 어제 요청이 처리됐는지 다시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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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매장 마감 보고
매장은 30곳. 본사는 오늘도 일보를 옮겨 적고 있습니다.
매장 보고에서 품절, 고객 불만, 미처리 요청을 구분해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본사는 취합보다 오늘 처리할 일을 먼저 봅니다.

이런 책임자라면
여러 매장의 운영 상태를 매일 확인하는 영업·운영 본부장
가정으로 계산해 보기
매장 일보를 옮기고 분류하는 시간을 계산합니다.
아래는 고객 실적이나 권장 목표가 아닌 계산 예시입니다. 우리 조직의 업무량과 검토·예외 처리까지 포함해 줄일 시간을 넣어보세요.
건
예시: 30개 매장 × 보고일 20일
분
보고 1건의 전사·분류에서 줄일 시간
가정대로 줄어들 경우
월간 보고 취합에서 매장 대응에 돌릴 시간
예시 값업무 건수 × 건당 줄일 시간 ÷ 60
매출 상승이나 품절 손실 감소를 가정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재고와 발주 판단에는 해당 시스템의 최신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업무시간의 단순 합계이며 인건비 절감액이 아닙니다. 도입·연동·운영 비용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업무 시나리오 ·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닌 예시입니다
품절 보고가 있었는데, 담당자는 오후에야 읽었습니다.
30개 매장이 하루 한 번 보고한다고 가정해 보세요. 본사는 다른 양식에서 매출, 품절과 요청 사항을 다시 옮깁니다. 에이전트가 보고를 항목별로 정리하고 미처리 요청과 담당자를 표시하면 운영 담당자는 확인이 필요한 매장부터 연락합니다. 발주와 매장 지시는 담당자가 결정합니다.
도입을 판단할 질문
보고서가 빨리 완성되는 것보다, 미처리 요청이 줄어드는가?
지금의 업무
함께 설계할 업무
- 원문을 남기고 매장·요청 유형별로 정리
- 미처리 요청과 담당자를 함께 확인
- 본사가 확인한 조치와 완료 상태를 기록
효과 확인
좋아졌다는 느낌보다, 달라진 시간을 확인합니다.
- 01
보고 형식이 다른 매장의 현재 취합 시간을 잽니다.
- 02
누락 항목을 확인하고 고치는 시간까지 비교합니다.
- 03
담당자 배정 시간과 남은 요청 건수를 함께 봅니다.